2022年3月4日金曜日

480. ネロナンブル、自分がやれば和合で他者がやれば野合!

 韓国大統領選挙を目の前にして、与野党候補が他の候補との

一本化に成功したというニュースが入ってきました。

(ネロナンブル ⇒ 自分がやればロマンスで他人なら不倫)

自己正当化が甚だしいというか目先の自分たちの利益を優先

して、遠い先を見据える目を持っていない方々の集まりであ

ることが手に取るように明らかです。

政治家の政治家による政治家のための大統領選挙。

政治には金がかかるそうですが、そんな体制を作ったのも政

治家です。過去20年間で国家予算が3倍に膨れ上がってい

る現状を踏まえ、その予算を70%削減し、国民に配当金と

して還元する。

『国に金が無いのではなく、泥棒が多いのだ』と訴える記号

6番許京寧候補が、政府、選管、TⅤ討論等から総スカンさ

れている事情は海外のメディアには一切報道されません。

ポピュリズム=バラマキ政策として、やり玉に挙げられます

が、そこに予算の根拠がある場合は、ポピュリズムではなく

政策です。nateの世論調査では,その結果が出始めてい

ますが、そのことすら検索エンジンから消されているようで

す。世論操作までは許されるとしても、投票用紙の操作まで

は許されませんよ。韓国の政治が、言論界と手を結び、国民

を欺くようなことがどこまで通じるのか。日本を含む海外の

マスコミが注視しています。


내로남불,내가 하면 화합 남이 하면 야합

대선을 코 앞에 놓고 여야 후보가 다른 후보와 단일화에 성공했다는

소식이 들어 왔습니다.내로남불

자기 정당화 너무해서 눈 앞에 자기 이익을 우선으로 먼 미래를 볼 눈이 

없는 사람들에 모임인 거 같습니다.

정칭인의 정치인에 의한 정치인을 위한 대통령선거.

정치에는 돈이 많이 든다고 하는데 그런 체제를 만든 자도 정치인입니다.

지난20년간 국가예산이 3배나 된 현실을 두고 국가예산을 70%절약하고

국민에게 배당금으로서 환원한다.[국가에 돈이 없는것이 아니라 도독놈이

 많다]고 주장하는 기호6번 허경영후보가 정부 선관위 TV토론등에서 

이간질 당하고 있는 상황은 해외에서는 전혜 보도되지 않았습니다.

포퓰리즘=돈을 뿌리는 것이라고하는데 거기에 예산에 근거가 있는 

경우에는 그것이 포퓰리즘이 아닙니다.정책입니다.

nate의 여론조사에서는 그결과가 나타나기 시적한 것 같지만 그에 대한 

검색도 지워져 있는 것 갔습니다.여론조작은 용서가 되는지 모르지만 

투표용지조작은 안돼요.

한국 정치가 언론과 손 잡고 한국국민을 속이는 일이 어디까지 가는가 

일본을 비롯한 해외언론계가 주시할 것입니다.

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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